
오스카: 다큐멘터리78
장편 다큐멘터리상이에요.
The Academy Awards · Mat 님이 TMDB에서 만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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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다큐멘터리전쟁Why We Fight: Prelude to War
1942 · 74 votes
56.3전쟁다큐멘터리Desert Victory
1943 · 11 votes
66.5전쟁다큐멘터리
76.5다큐멘터리전쟁The True Glory
1945 · 19 votes
86.5다큐멘터리Design for Death
1948 · 4 votes
95.5다큐멘터리The Secret Land
1948 · 11 votes
104.8다큐멘터리Daybreak in Udi
1949 · 10 votes
116.2다큐멘터리The Titan: Story of Michelangelo
1950 · 6 votes
127.4다큐멘터리어드벤처Kon-Tiki
1950 · 60 votes
136.1다큐멘터리The Sea Around Us
1953 · 12 votes
147.1다큐멘터리미국의 서부 사막지대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 등 자연 현상을 담은 미국 월트 디즈니의 장편기록영화.
157.2다큐멘터리
167.4다큐멘터리The Unconquered
1954 · 10 votes
176.5다큐멘터리어드벤처Le Monde du silence
1956 · 49 votes
186.5다큐멘터리역사Albert Schweitzer
1957 · 10 votes
194.5다큐멘터리
206.5다큐멘터리Serengeti darf nicht sterben
1959 · 14 votes
217.3다큐멘터리The Horse with the Flying Tail
1960 · 14 votes
225.7다큐멘터리Le ciel et la boue
1961 · 12 votes
236.9다큐멘터리역사Black Fox: The Rise and Fall of Adolf Hitler
1962 · 7 votes
246.5다큐멘터리“가지 않은 길”등으로 잘 알려진 로버트 프로스트(1874~1963)는 시인으로서는 드물게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영화는 노년의 로버트 프로스트가 어떤 소박한 일상을 보내는지 보여주는 한편 그의 짧은 강의 현장을 기록한다. 그리고 케네디 대통령에게 의회명예훈장을 받는 모습까지 함께 보여준다. 1964년 오스카 최우수 다큐멘터리 수상.
256.6다큐멘터리Le monde sans soleil
1964 · 17 votes
266.0다큐멘터리The Eleanor Roosevelt Story
1965 · 11 votes
277.7전쟁TV Movie1967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서독과 동독으로 대표되는 유럽 내의 이념 갈등은 소련과 나토간의 핵전쟁 발발에 대한 긴장으로 고조된다. 영국 정부는 핵전쟁에 대비하여 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피난시키는 등 대책을 강구하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핵무기의 위력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황이다. 이윽고 소련에서 발사한 핵폭탄이 영국에 떨어지고, 많은 시민들이 피폭으로 고통을 받지만 경찰을 비롯한 공권력은 무기력하기만 하다.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286.7다큐멘터리전쟁La section Anderson
1967 · 21 votes
295.6다큐멘터리Journey Into Self
1969 · 10 votes
306.9다큐멘터리음악L’Amour de la vie – Artur Rubinstein
1969 · 7 votes
317.6다큐멘터리음악1969년, 뉴욕의 시골 마을 베델에서는 5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사흘 동안 당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경험하였다.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전무했던 콘서트, ‘평화와 음악’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였다. 음악의 정수와 공연의 강렬한 에너지를 포착한 다큐멘터리.
326.5공상과학다큐멘터리The Hellstrom Chronicle
1971 · 35 votes
337.6다큐멘터리Marjoe
1972 · 35 votes
346.6다큐멘터리The Great American Cowboy
1973 · 5 votes
357.6다큐멘터리전쟁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자들의 입장과 관련 맥락을 뉴스 영상 등과 영화 그리고 실제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다. 어떻게 미국의 인종차별주의와 독선적인 군국주의의 기조가 이 끔찍한 사태를 야기하고 이끌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베트남 사람들의 목소리로 전쟁이 그들에게 미친 영향과 왜 그들이 미국과 서양에 맞서 싸우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366.8다큐멘터리어드벤처The Man Who Skied Down Everest
1975 · 21 votes
377.6다큐멘터리<할란 카운티 USA>는 바바라 코플의 기념비적인 다이렉트 시네마로, 1974년 켄터키 지역 광산 노동자들의 파업을 다루고 있으며, 미국의 다큐멘터리, 그 중에서도 노동자 조합에 관한 다큐멘터리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다. 이스트오버 지역의 광부들이 광부 노동조합에 가입하면서 파업은 시작되었고, 기업의 대표 듀크 파워는 표준 조합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했다. 파업에 참여한 180가구 가량의 가정과 함께 살면서, 감독은 노동자들의 등에 얹힌 삶의 무게와, 그들의 얼굴에 드리운 두려움을 영화로 보여주었다. 노동자들의 파업이 이어지는 동안 감독은 시위대의 피켓과, 시위대를 저지하기 위해 정부가 고용한 경찰과 도로 위 갱스터, 시위대와 파업을 저지하는 사람들이 화염병을 던지며 싸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화가 노동자의 위치에 서서, 전국 노동 관계 위원회가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고, 정부의 압력에만 움직이는 모습을 담아냈다는 것 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히 존재 가치가 있다. <할란 카운티 USA>는 오스카 상을 수상하며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 역사에 중요한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386.4다큐멘터리
397.5다큐멘터리Scared Straight!
1978 · 14 votes
406.6다큐멘터리Best Boy
1979 · 11 votes
415.9다큐멘터리음악From Mao to Mozart: Isaac Stern in China
1981 · 10 votes
427.5다큐멘터리역사Genocide
1982 · 20 votes
437.7다큐멘터리Just Another Missing Kid
1981 · 6 votes
446.1다큐멘터리He Makes Me Feel Like Dancin'
1983 · 9 votes
457.3다큐멘터리85년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하비 밀크는 게이 활동가로서는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의 시정 감시관(Supervisor)에 선출된 인물이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자신이 게이임을 선언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산적한 문제를 진보적인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했던 그의 노력은 수많은 편견과 장애물에 부딪치게 되고, 결국 그를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 1985년도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작품은, 8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독립 다큐멘터리이다. 감독 로버트 엡스타인은, 게이들에 대한 편견을 지니고 있던 좌파 운동가의 고백으로부터 하비가 살해당한 바로 그 날 조직된 45000 명의 촛불 시위 장면에 이르기까지, 주변 인물의 인터뷰 및 방대한 자료 화면을 동원하며, 새로운 세상을 갈구한 사회 운동과 게이 액티비즘에 대한 면밀한 케이스 스터디와도 같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개인과 사회의 상호작용이 언제나 구체적인 역사적 계기를 통해서 교차하듯, 은 60년대 이후 동성애운동이 발화하기 시작한 샌프란시스코의 정치적·사회적 분위기를 그려냄과 동시에, 장벽을 돌파하려던 활동가, 그의 조직적 활동, 그리고 그를 가로막은 거대한 편견의 요새를 세부묘사한다. 동성애자는 물론 미국내의 모든 정치적 소수자들과 함께 손잡고 권익옹호를 위해 애썼던 한 활동가의 초상은 진정 시대를 초월한 운동가의 의지를 실감하게 한다.
465.8다큐멘터리역사Broken Rainbow
1985 · 10 votes
477.7다큐멘터리음악Artie Shaw: Time Is All You've Got
1985 · 7 votes
486.9다큐멘터리역사Down and Out in America
1986 · 12 votes
497.1전쟁다큐멘터리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리옹의 테르미누스 호텔에 본부를 둔 게슈타포 책임자 클라우스 바르비. 수많은 레지스탕스와 유대인을 고문하고 죽음으로 내몬 그는 '리옹의 도살자'로 불렸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뒤 그는 처벌을 피해 남미로 건너가 새로운 삶을 이어 간다. 생존자와 목격자, 그리고 그를 비호한 이들의 증언을 따라가며, 한 전범이 어떻게 긴 세월 동안 법의 손길을 벗어날 수 있었는지 집요하게 추적한다.
506.9역사다큐멘터리Common Threads: Stories from the Quilt
1989 · 19 votes
517.3다큐멘터리American Dream
1990 · 17 votes
526.4다큐멘터리In the Shadow of the Stars
1991 · 8 votes
537.0다큐멘터리역사The Panama Deception
1992 · 22 votes
546.3다큐멘터리
557.1다큐멘터리Maya Lin: A Strong Clear Vision
1995 · 9 votes
567.6다큐멘터리Anne Frank Remembered
1995 · 25 votes
577.6다큐멘터리1974년이다. 무하마드 알리는 서른두 살로, 많은 이들이 이미 전성기가 지났다고 여긴다. 조지 포먼은 그보다 열 살 어린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다. 프로모터 돈 킹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싶어 두 선수에게 맞대결을 하자며 각자 500만 달러를 제안했고, 둘이 받아들이자 킹이 할 일은 돈을 마련하는 것뿐이 되었다. 그는 자이르의 독재자 모부투 세세 세코에게서 자금을 마련했고, 이렇게 ‘럼블 인 더 정글’이 성사된다. 제임스 브라운과 B.B. 킹 같은 미국 최고의 흑인 음악가들이 출연하는 음악 축제도 포함되었다.
587.1다큐멘터리역사해방 이후 현대 이스라엘 국가 수립까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대인 난민 상황에 대한 이야기.
597.4다큐멘터리역사제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날까지 전쟁보다 유대인 말살에 힘을 쏟은 히틀러. 이 상황에서 홀로코스트라는 공포를 견딘 헝가리 유대인 5인의 처절한 사연을 다룬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607.3다큐멘터리역사One Day in September
1999 · 81 votes
617.4다큐멘터리역사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9개월 전, 나찌 치하의 홀로코스트에서 유태인 어린이들이 탈출을 감행한다. 영국으로 망명한 이 어린이들 중 대부분은 다시는 그들의 부모를 만나지 못하고 독일 군대에 쫓기게 된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양부모를 영국에서 만나기도 하고 자신의 친부모들을 나찌치하에서 구해내기 위해 미약한 힘을 모으기도 한다.
627.4범죄다큐멘터리Un coupable idéal
2001 · 65 votes
637.5다큐멘터리드라마99년 4월 20일 별다를 것 없는 아침. 콜로라도의 소년 에릭과 딜란은 볼링을 하러 갔다. 그런데 그 날, 콜로라도 리틀톤의 콜럼바인 고교에서 끔찍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평소 트렌치코트 마피아라고 자칭했던 에릭과 딜란이 900여발의 총알을 시원하게 날려 학생 열 둘에 교사 한 명을 죽이고, 자기네들도 그 자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사건이 일어나기 1시간 전, 클린턴 대통령은 코소보 전역에 걸쳐 미군 대공습을 발표했다. 누구의 책임일까를 궁금해 하던 마이클 무어는 무작정 세계 최대 무기 메이커 록히드 마틴사를 찾아간다.
647.7다큐멘터리20세기 미국의 중요한 사건들을 목격했던 산증인이자 그 중심에 있었던 로버트 맥나마라의 삶은 곧 미국의 역사 그 자체다. 맥나마라의 독백과 증언으로 이루어진 대담형식의 다큐멘터리로, 베트남전, 케네디 암살, 쿠바 사태 등을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최고의 미니멀리스트 필립 글래스의 음악이 긴장감을 고조한다.
656.8다큐멘터리캘커타 홍등가에서 가장 비참한 사람들은 성매매 여성들이 아닌 그녀들의 아이들이다. 가난과 학대 그리고 절망과 마주하고 있는 이 아이들은 그들의 어머니에게 지워진 운명을 벗어날 수도 없으며 그녀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갈 수도 없다. 이 영화의 공동 감독인 자나 브리스키와 로스 카우프만은 홍등가에서 만난 아이들의 놀랄만한 변모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주고 사진 찍는 방법을 알려준 사진작가 브리스키는 가장 비참하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어린이들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천재적인 예술성에 불을 붙여 주었다. 아이들이 찍은 사진들은 단순히 그들의 비범한 관찰력과 재능을 보여주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무언가를 반영하고 있다. 즉 그들을 해방시켜주며 그들의 실제적인 능력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예술이 지닌 큰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는 밑바닥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눈물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관광객들이 찍은 스냅 사진의 전형적인 감상성을 거부한다. 수 년 동안 꼬마들과 함께 생활한 브리스키는 그들 세상의 일부분이 된다. 꼬마들이 찍은 사진들은 인류학적 호기심을 갖고 찍은 미개한 이미지들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을 보여주는 프리즘이자 창작 정신이 가진 힘에 대한 진실한 증언이다.
667.1다큐멘터리가족남극에 서식하는 황제 펭귄들은 짝짓기 시기인 겨울이 올 무렵 그들은 각자 바다에서 나와 조상 대대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켜온 ‘오모크’라는 신비한 장소를 찾아 몇 날 며칠을 길고 긴 대상의 무리를 이루며 그들만의 은밀한 짝짓기 장소로 여행을 시작한다. 신기하게도 같은 날 같은 장소에 전부 집합한 황제 펭귄들은 암컷과 수컷은 곧 1부 1처로 짝짓기를 한 후 귀한 알을 낳는다. 알을 낳느라 지친 어미는 알을 수컷에게 맡긴 후 자신의 영양 보충과 태어날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구하러 다시 바다로 떠나고, 수컷은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채 3~4개월 동안 굶주리며 동면상태로 알을 품는다. 그리고 알이 부화되면 다시 아비는 먹이를 구하러 떠나고 어미는 돌아와 알에서 나온 새끼를 키운다. 어미와 아비가 번갈아 가며 먹이를 구해오는 동안 혹독한 추위와 눈보라, 그리고 외부의 적을 이기며 살아남은 새끼들이 독립하게 되면, 이제 모든 펭귄들이 오모크를 떠나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마지막 여정에 오른다. 그들은 대양 여기 저기에 흩어져 4년을 보내다가 다시 짝짓기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마치 마법에 이끌린 듯 한 날 한 장소에 모여 셀 수 없이 반복됐던 긴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
676.9다큐멘터리인류의 소비 행태가 부추긴 CO₂의 증가는 북극의 빙하를 10년을 주기로 9%씩 녹이고 있으며, 지금의 속도가 유지된다면 오래지 않아 플로리다, 상하이, 인도, 뉴욕 등 대도시의 40% 이상이 물에 잠기고 네덜란드는 지도에서 사라지게 된다. 빙하가 사라지면서 빙하를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의 40%가 심각한 식수난을 겪을 것이며, 해수면 온도의 상승으로 2005년 미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카트리나와 같은 초강력 허리케인이 2배로 증가한다. 이런 끔찍한 미래는 겨우 20여 년 밖에 남지 않았다. 전 부통령이자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가 불러온 심각한 환경위기를 알리고자 강연을 시작한다.
686.9다큐멘터리2002년 미군에 구금되어 구타로 죽은 아프가니스탄의 택시운전사 사건은, 구금과 심문과정에서 저질러졌던 미군 학대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다. 뉴욕타임스 리포터 칼로타 갈은 자연사로 공식 발표된 택시운전사 딜라워의 죽음을 조사하면서 군의 발표를 뒤엎는 결정적인 증거를 포착한다. “사람들은 이 작품에 대해 좌냐 우냐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단지 인권의 문제라고만 말한다.” 올 4월 칸에서 열렸던 Mipdoc 페스티벌에서 만났던 이 작품의 감독 알렉스 기브니의 말이다. 소위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신성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세계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나라와 그리고 군대를 향해 인권의 문제를 제기한 감독이나 그 영화에 상을 수여한 아카데미 모두 달갑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사회 내에서의 그러한 건강한 다양성이 오늘날 미국을 지탱하는 또 하나의 힘이 되지 않았을까? 영화는 2002년 미군에 구류된 지 5일 만에 시체로 발견된 아프가니스탄의 한 평범한 택시 운전사의 사건을 따라간다. 공식적으로는 자연사했다고 발표되었던 택시운전사 딜라워의 죽음을 조사하는 동안 뉴욕타임스 리포터인 칼로타 갈은 그 정반대의, 거부할 수 없는 증거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사건의 당사자로서 학대에 참여했고, 그로 인해 처벌받았던, 우리에게도 지난 2004년 이라크 학대 사진으로 널리 알려졌던 군인들, 그리고 조사관들을 어떻게 다 인터뷰할 수 있었을까? 감독의 집요함과 열정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EIDF 성기호) 수상내역 2008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상 2007 미국 피바디 상 2007 시카고 국제 영화제, 최고 다큐멘터리상 2007 뉴포트 국제 영화제, 최고 다큐멘터리상 2007 트라이베카 영화제, 최고 장편 다큐멘터리상
697.4다큐멘터리1968년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이 될 뉴욕 쌍둥이 빌딩 건설소식을 접한 필리페 페티는 두 빌딩사이를 횡단하겠다는 프로젝트를 계획, 자신과 운명을 함께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완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계획에 착수한 페티와 친구들은 건설 현장에 잠입, 퍼포먼스가 이뤄질 건물의 구조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모형을 제작하는 등 6년간의 시간을 마무리 한다. 그리고 1976년 8월 7일, 페티와 친구들은 아무도 정복하지 못했던 세상의 꼭대기에서 꿈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지상 411.5m 세계무역센터 두타워 사이, 한줄의 와이어는 지상에거 가장 완벽한 무대가 되어 세기의 황홀한 퍼포먼스를 시작한다.
708.0다큐멘터리1960년대, 전세계적인 돌고래 사랑의 열풍을 일으켰던 미국 TV시리즈 “플리퍼”. 그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에게 대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돌고래 보호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의 바닷가에서 릭 오배리가 말해주는 잔인한 비밀은 바로 끔찍한 돌고래 사냥! 매년 이 곳에서는 2만 3천마리 가량의 야생 돌고래가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작고 평화로운 타이지만. 그 바다의 세 면을 막고 있는 깎아지는 절벽과 날카로운 철조망, 외부인을 위협하는 마을 주민들. 철저하게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는 그 곳에서 자행되어온 무자비한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오션스 일레븐”이 나섰다. 수중 촬영, 녹음 전문가, 특수 효과 아티스트, 세계적 수준의 프리다이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돌고래 학살을 은폐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그 참혹한 현장으로 잠입하는데...
717.7다큐멘터리범죄미국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 신청과 최대 보험사 AIG의 몰락은 미국 경제를 뒤흔들었다. 월 스트리트 쇼크로 글로벌 주식 시장은 그 즉시 휘청거렸다. 전 세계는 수십 조 달러의 빚더미에 올라앉았고 경제 침체는 계속되었다. 집 값과 자산은 대폭락했고, 3천만 명이 해고됐으며, 5천만 서민들은 극빈자가 되었다. 세계 경제를 파탄으로 내몰았지만… 여전히 돈과 권력을 손에 쥐고 있을 주범들은 과연 어디 있는가.
727.4다큐멘터리
737.9음악다큐멘터리미국에선 ZERO, 남아공에선 HERO?! 팝 역사상 가장 신비로운 가수, ‘슈가맨’의 놀라운 이야기! ● 본고장 미국: 음반 판매 6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비운의 가수! ● 반대편 남아공: 밀리언셀러 히트가수, ‘엘비스’보다 유명한 슈퍼스타! 70년대 초, 우연히 남아공으로 흘러 들어온 ‘슈가맨’의 앨범은 수십 년간 가장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히트를 기록한다. 하지만 ‘슈가맨’은 단 두 장의 앨범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신비의 가수! 전설의 ‘슈가맨’을 둘러싸고 갖가지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두 명의 열성 팬이 진실을 밝히고자 그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나 단서라고는 오직 그의 노래 가사뿐! 기발한 추적 끝에 ‘슈가맨’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생각한 순간, 그들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놀라운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지금부터 ‘슈가맨’의 리얼 기적이 시작됩니다!
747.2다큐멘터리음악비틀즈의 프로듀서 필 스펙터의 뮤즈였지만, 생계 유지를 위해 청소부가 되었던 달린 러브 스팅, 롤링스톤즈, 크리스 보티와 함께하고, 솔로 앨범으로도 그래미 상을 수상한 리사 피셔 짜릿하면서 소울풀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메리 클레이튼. 그녀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현재 엘튼 존의 투어 공연을 함께 하고 있는 타타 베가. 마이클 잭슨 장례식의 호소력 짙은 메인 보컬로 화제가 된 주디스 힐 . 화려한 무대의 가장자리, 세상이 알아주지 않았던 백업 가수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757.7다큐멘터리스노든이 2013년 1월 “시티즌포”라는 ID로 접촉해왔을 당시 포이트라스 감독은 2년 동안 정부 감시에 대한 영화를 작업 중이었다. 스노든은 포이트라스가 오랫동안 정부 감시 리스트에 올라 공항을 이용할 때마다 심문을 당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포이트라스에게 접근했다. 자신이 정보 기관의 수석 분석가이며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미국인 대량 감시를 폭로하겠다는 뜻을 스노든이 밝히자 포이트라스는 그를 설득해 촬영을 하기로 한다. 포이트라스와 그린월드, 스노든은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을 피해가며 호텔방에 모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결정을 내린다. 는 단순히 정부 감시의 위험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위험성을 실감하게 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전화나 이메일, 신용 카드, 웹브라우저, 신상정보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767.6다큐멘터리음악21세 데뷔, 27세 사망! 살아생전 단 2장의 정규앨범, 전 세계 1500만장의 앨범판매, 그래미어워드 6개 부문 수상! 21세기 천재의 재림! 빈티지한 소울 음악의 완벽한 부활! 영국이 팝 음악의 본거지임을 다시 전 세계에 알린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러나 술과 마약에 의해 27세에 사망한 천재 뮤지션. 화려한 모습에 가려진, 팬조차 몰랐던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778.4다큐멘터리범죄현대 미국 문화의 본질을 탐구한다. 인종, 유명인사, 미디어, 폭력 그리고 사법 시스템에 대한 서사시. 충격적인 클라이맥스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을 매료하고, 논란을 일으키고, 새로운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심슨의 오랜 친구와 동료부터 인권 운동가와 유명 해설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뷰까지, 70개가 넘는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비극적인 실화를 살펴본다. 얼핏 O.J. 심슨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보이지만, 최종적으로는 미국과 우리 자신에 대한 만고불변의 진리를 드러낸다.
787.6다큐멘터리스포츠와 약물을 둘러싼 러시아의 거대한 음모. 그 진상을 내부 고발한 러시아 과학자는 푸틴의 수배 목록 첫머리에 오른다. 아카데미 후보로 지명된 충격의 다큐멘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