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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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다큐멘터리음악소녀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영국의 인기 아이돌 밴드,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킨 보이그룹 원 디렉션의 탄생과 성장, 공연과 일상을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감독 모건 스펄록이 카메라에 담았다.
58.2다큐멘터리음악2016년 8월 8일, 괴물 신인 블랙핑크가 등장했다. 그 후로 4년, 쉼 없이 달려오며 K팝 최초의 기록을 써 내려온 그녀들. 여기서 돌아본다. 꿈을 향한 여정의 시작부터.
68.1다큐멘터리1984년 6월 모나코 그랑프리. 가장 완벽한 드라이버로 손꼽히며 프로페서(The Professor)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알랭 프로스트를 포함해 모터 레이싱 역사상 가장 유명한 드라이버들이 트랙 위에 섰다. 그 중 13번째 자리에는 F1 경기에 여섯 번째로 출전하는 작은 체구의 젊은 드라이버가 타고 있었다. 그가 바로 눈부신 드라이브 솜씨로 F1 입성을 알린 아일톤 세나였다. 비록 그 경기에서 우승하진 못했지만, 그는 장애물들을 극복해 나가며 세 번의 월드 챔피언을 달성하고 슈퍼스타가 됐다. 트랙 안팎에서 수많은 업적과 뜨거운 의지, 확고한 신념을 보여 준 아일톤 세나의 신화가 시작된다.
78.1다큐멘터리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전쟁과 기아의 현장, 그는 언제나 카메라를 들었다.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기 위하여! 태초의 순수를 간직한 풍경들의 파괴, 그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자연의 복구를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2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적의 숲을 만들어낸 세바스치앙 살가두. 오늘도 사진을 찍으며 나무를 심는 세계 사진계의 거장. 그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당신을 힐링한다!
88.1다큐멘터리삼사라는 산스크리트어로 생과 사의 순환, 즉 인생의 수레바퀴이자 윤회 그 자체를 의미한다. 인간은 자연의 경의로움에 신성을 느끼게 되고, 태양과 달, 나무와 돌 등을 종교적 대상으로 삼게 된다. 그러나 일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인공적인 구조물들을 만들게 된다. 스스로를 모방하여 신을 만들고,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인간을 만들고 싶어한다. 인간은 과연 무엇을 위해 실존하고 무엇을 위해 행동하는 것일까. 선과 악이 뒤섞여 있는 인간. 그 끝은 정성들여 만다라를 만들지만, 그 만다라를 아주 쉽게 없애버리는 것처럼 허망하거나 의미없는 행위일 것이다.
98.1다큐멘터리범죄In 2001, Andrew Bagby, a medical resident, is murdered not long after breaking up with his girlfriend. Soon after, when she announces she's pregnant, one of Andrew's many close friends, Kurt Kuenne, begins this film, a gift to the child.
108.0다큐멘터리역사1987년 뉴욕, 흑인과 라틴계 게이, 트랜스젠더들이 이끌었던 ‘드래그 신’에 관한 영화. ‘볼‘의 참가자들은 그들을 거부했던 가족을 대신해줄 '하우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경쟁하는 카테고리에 따라 의상을 입고 분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는 등 역할에 적합한 ’진실성‘을 표출한다. 성별 이분법적이고 이성애 중심적인 사회가 만들어 놓은 언어로는 규정되지 않는 ‘불온한 존재’들을 그린다.
118.0다큐멘터리어린이 프로그램 ‘미스터 로저스의 이웃 Mister Rogers’ Neighborhood’의 사회자인 프레드 로저스의 일대기. 폭력적인 TV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시대에 프레드 로저스는 형형색색의 꼭두각시 인형들을 사용하여 창의적인 방법으로 공감과 수용의 메세지를 30년 넘게 전달했다. 아카이브 영상들과 더불어, 로저스와 함께 공연했던 동료들이 평생을 미디어 선교사로 살아온 그의 업적을 돌아본다.
128.0다큐멘터리1960년대, 전세계적인 돌고래 사랑의 열풍을 일으켰던 미국 TV시리즈 “플리퍼”. 그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에게 대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돌고래 보호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의 바닷가에서 릭 오배리가 말해주는 잔인한 비밀은 바로 끔찍한 돌고래 사냥! 매년 이 곳에서는 2만 3천마리 가량의 야생 돌고래가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작고 평화로운 타이지만. 그 바다의 세 면을 막고 있는 깎아지는 절벽과 날카로운 철조망, 외부인을 위협하는 마을 주민들. 철저하게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는 그 곳에서 자행되어온 무자비한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오션스 일레븐”이 나섰다. 수중 촬영, 녹음 전문가, 특수 효과 아티스트, 세계적 수준의 프리다이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돌고래 학살을 은폐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그 참혹한 현장으로 잠입하는데...
137.9다큐멘터리어드벤처암벽등반의 한 획을 그은 프리 솔로(Free Solo, 장비 없이 맨몸으로 산에 오르는 사람들) 알렉스 호놀드의 위대한 도전!
147.9다큐멘터리남아프리카의 바다, 해초 숲을 헤엄치던 영화감독이 특별한 문어를 만난다. 경계에서 교감, 우정으로 발전하는 두 생명의 관계. 세계의 숨은 신비가 모습을 드러낸다.
157.9다큐멘터리음악카시 삼부작의 첫 작품. ‘코야니스카시’란 호피 족 인디언 말로 ‘균형 깨진 삶'라는 뜻이다. 뚜렷한 내러티브도 대사도 없이 그저 음악과 영상으로만 되어 있는 이 영화는, 고대 인디언들이 그린 벽화에서 시작한다. 이후 광활하고 경외로운 대자연, 그리고 인간이 약간의 가공을 가한, 노동하는 인간과 함께 하는 자연을 그린다. 이후 정신없이 빠른 속도로 굴러가는 도시를 묘사하는 씬으로 오면, 자연과 완전히 등을 진 채 오롯이 인간이 만든 인공적인 환경 속에서 속도와 파괴에 지배당하는 인간의 도시문명이 대비된다. 도시 문명의 속도는 점점 심해져 클라이막스에서는 거의 기하학적 무늬로 표현되며 현기증을 준다.
167.9다큐멘터리역사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과 올드린, 콜린스를 태운 아폴로 11호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밀러와와 그의 팀은 미 항공우주국과 국립문서보관소에서 아폴로 11에서 촬영한 모든 영상자료를 디지털 방식으로 스캔했다.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미션 준비를 문서화한 고해상도 필름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발사와 우주 비행사의 지구로의 귀환 등의 귀중한 이미지들이 들어 있다. 또한 관제실 내부에서 녹음한 11,000 시간 분량의 오디오를 재생해 주요 부분을 다큐에 삽입했다.
177.9음악다큐멘터리미국에선 ZERO, 남아공에선 HERO?! 팝 역사상 가장 신비로운 가수, ‘슈가맨’의 놀라운 이야기! ● 본고장 미국: 음반 판매 6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비운의 가수! ● 반대편 남아공: 밀리언셀러 히트가수, ‘엘비스’보다 유명한 슈퍼스타! 70년대 초, 우연히 남아공으로 흘러 들어온 ‘슈가맨’의 앨범은 수십 년간 가장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히트를 기록한다. 하지만 ‘슈가맨’은 단 두 장의 앨범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신비의 가수! 전설의 ‘슈가맨’을 둘러싸고 갖가지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두 명의 열성 팬이 진실을 밝히고자 그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나 단서라고는 오직 그의 노래 가사뿐! 기발한 추적 끝에 ‘슈가맨’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생각한 순간, 그들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놀라운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지금부터 ‘슈가맨’의 리얼 기적이 시작됩니다!
187.9다큐멘터리최대 규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시월드 파크. 이곳의 간판 프로그램 범고래쇼에서 공연을 하던 범고래 ‘틸리쿰’은 갑자기 조련사를 공격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는 쇼를 위해 포획된 ‘틸리쿰’과 다른 고래들이 조련사를 공격하는 영상을 적절하게 배치하며 사고가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스릴러 형식으로 따라가는 영화다. 감독은 범고래의 본성과 불법으로 자행되는 범고래 포획, 조련사들의 애환과 죽음, 그리고 수십억 달러 규모 해양공원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강렬한 영상과 감성적인 인터뷰로 담아낸다. 탄탄한 구성과 충격적인 스토리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197.8다큐멘터리카메라맨이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돌아다니며 눈부신 창의력으로 도시 생활을 기록합니다.
207.8다큐멘터리자유의 나라, 미국. 하지만 지금도 수많은 흑인이 감옥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 감옥의 현실과 인종차별을 곱씹는 시사 다큐멘터리.
217.8다큐멘터리1974년, 칠레-프랑스 출신 감독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는 프랭크 허버트의 영향력 있는 소설 《듄》(1969)을 영화화하는 헛된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2년과 수백만 달러를 투자한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지만, 조도로프스키가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모은 예술가들은 계속 협력하며 현대 과학소설 영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227.8다큐멘터리음악지금껏 보지 못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또 다른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곡가 겸 가수로서 무대를 빛내는 모습은 물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서의 그녀를 만난다.
237.8다큐멘터리드라마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247.8다큐멘터리코미디미국 NBC의 간판 시트콤이었던 프렌즈의 친구들인 모니카, 레이첼, 피비, 조이, 챈들러와 로스가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훈훈하고 코믹한 내용의 시트콤이었던 원작은 미국 역사상 최고의 시트콤 드라마 중 하나로 등극했다. 10여년의 시간 동안 함께 극을 이끌어갔던 배우들이 다시 모여 세트나 지난 에피소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BTS 등 많은 유명 게스트들 또한 출연한다.
257.8다큐멘터리역사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기념하여 영국 제국전쟁박물관과 14-18 NOW, BBC가 함께 공동 제작한 피터 잭슨의 다큐멘터리. 제국전쟁박물관이 소장한 1차 세계대전을 찍은 흑백필름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3D변환 업체가 컬러를 입히고 BBC가 소장한 참전용사들의 구술 오디오 약 600시간 분량으로부터 추출한 음성을 추가하였다. 공개 당시 이러한 컬러화를 두고 필름아키비스트들 간에 여러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국영상자료원)
267.7다큐멘터리미국의 가장 위대한 20세기 작가, 제임스 볼드윈은 미국흑인민권운동의 중심 인물 마틴 루서 킹, 맬컴 엑스, 메드가 에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결국 30페이지의 미완성 에세이로 남게 된 『리멤버 디스 하우스』는 사무엘 L. 잭슨의 목소리와 라울 펙 감독의 연출을 통해 생생하게 구현된다. 세 인물의 삶과 피살 사건, 그리고 백인 중심의 세상 속에서 왜곡되어 온 흑인의 이미지에 대한 제임스 볼드윈의 이야기는 흑인민권시대에 대한 훌륭한 기록이자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현재진행형의 질문이다.
277.7다큐멘터리스노든이 2013년 1월 “시티즌포”라는 ID로 접촉해왔을 당시 포이트라스 감독은 2년 동안 정부 감시에 대한 영화를 작업 중이었다. 스노든은 포이트라스가 오랫동안 정부 감시 리스트에 올라 공항을 이용할 때마다 심문을 당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포이트라스에게 접근했다. 자신이 정보 기관의 수석 분석가이며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미국인 대량 감시를 폭로하겠다는 뜻을 스노든이 밝히자 포이트라스는 그를 설득해 촬영을 하기로 한다. 포이트라스와 그린월드, 스노든은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을 피해가며 호텔방에 모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결정을 내린다. 는 단순히 정부 감시의 위험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위험성을 실감하게 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전화나 이메일, 신용 카드, 웹브라우저, 신상정보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287.7다큐멘터리In this hilarious arcade showdown, a humble novice goes head-to-head against the reigning Donkey Kong champ in a confrontation that rocks the gaming world to its processors! For over 20 years, Billy Mitchell has owned the throne of the Donkey Kong world. No one could beat his top score until now. Newcomer Steve Wiebe claims to have beaten the unbeatable, but Mitchell isn't ready to relinquish his crown without a fight. Go behind the barrels as the two battle it out in a vicious war to earn the title of the true King of Kong.
297.7다큐멘터리도쿄 번화가의 중심인 긴자의 오피스촌 지하에 있는 스시 레스토랑 스키야바시 지로. 이곳에서는 오늘도 85세의 스시 장인 오노 지로가 피곤함도 잊은 채 완벽한 스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비록 단 10명의 손님만이 앉을 수 있는 작고 소박한 공간이지만 이곳은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가 인정한 최고 등급의 레스토랑이다. 그리고 오노 지로는 미슐랭 가이드 역사상 최고령 3스타 셰프의 기록을 갖고 있다. 평생을 그래왔던 것처럼 인생의 마지막 날까지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스시를 만드는 것이 바로 지로 할아버지의 꿈이다.
307.7다큐멘터리범죄미국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 신청과 최대 보험사 AIG의 몰락은 미국 경제를 뒤흔들었다. 월 스트리트 쇼크로 글로벌 주식 시장은 그 즉시 휘청거렸다. 전 세계는 수십 조 달러의 빚더미에 올라앉았고 경제 침체는 계속되었다. 집 값과 자산은 대폭락했고, 3천만 명이 해고됐으며, 5천만 서민들은 극빈자가 되었다. 세계 경제를 파탄으로 내몰았지만… 여전히 돈과 권력을 손에 쥐고 있을 주범들은 과연 어디 있는가.
317.7다큐멘터리기후변화로 변해가는 지구의 충격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우리 모두가 개인으로, 하나의 사회로 기후변화가 초래한 비극적인 변화를 막기 위해 취할 수 있는 행동도 소개한다.
327.7다큐멘터리역사1965년 인도네시아, 쿠데타 당시 군은 ‘반공’을 명분으로 100만 명이 넘는 공산주의자, 지식인, 중국인들을 비밀리에 살해했다. 40년의 세월이 흐른 현재, 대학살을 주도한 암살단의 주범 '안와르 콩고’는 국민영웅으로 추대 받으며 호화스런 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들의 ‘위대한’ 살인의 업적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이 들어온다. “당신이 저지른 학살을, 다시 재연해보지 않겠습니까?” 대학살의 리더 안와르 콩고와 그의 친구들은 들뜬 맘으로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기도 하며 자랑스럽게 살인의 재연에 몰두한다. 하지만 촬영이 진행되면서 대학살의 기억은 그들에게 낯선 공포와 악몽에 시달리게 하고, 영화는 예기치 못한 반전을 맞는다. 전대미문의 방법으로 인간의 도덕성을 뒤흔드는 충격의 다큐멘터리!
337.7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어느 날, 옛 친구와 함께 술집에 들른 영화감독 아리는 계속 반복되는 친구의 악몽에 관해 듣게 된다. 매일 밤 꿈에 어김없이 등장해 자신을 쫓는 정체 모를 26마리의 사나운 개들에 관한 이야기. 두 남자는 이 악몽이 80년대 초 레바논 전쟁 당시 그들이 수행했던 이스라엘 군에서의 임무와 어떠한 연관이 있다고 결론 내린다. 오랜 시간 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아리는 자신이 당시의 일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서 전세계를 돌며 자신의 옛 친구들과 동료들을 찾아 나선다. 아리가 과거의 비밀을 더 깊이 파헤쳐갈수록 때로는 선명하게, 때로는 초현실적인 이미지의 형태로 그의 기억들도 하나씩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347.6다큐멘터리스포츠와 약물을 둘러싼 러시아의 거대한 음모. 그 진상을 내부 고발한 러시아 과학자는 푸틴의 수배 목록 첫머리에 오른다. 아카데미 후보로 지명된 충격의 다큐멘터리.
357.6다큐멘터리음악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친밀한 다큐멘터리 중 하나라고 호평 받은 작품을 만난다! 완전히 허가 받은 그의 초상으로서의 다큐멘터리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커트 코베인을 경험하라.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제작자인 브렛 모건이 커트 코베인 개인의 예술적 아카이브와 음악,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영상 및 가족과 친구들의 인터뷰를 멋지게 조합해냈다. 과감한 창의성으로 커트 코베인의 어린 시절부터 조명하는 이 작품은 본능적이면서도 디테일한 영화적 안목으로 한 아티스트와 그 주변의 특이점까지 잡아낸다. 팬들과 너바나 세대는 그들이 몰랐었던 커트 코베인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될 것이고, 최근에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해 알게 된 이들 또한 무엇 때문에 커트 코베인이 지금까지도 아이콘으로 존재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367.6다큐멘터리공장식 축산 경영이 지구의 천연 자원을 어떻게 훼손시키고 있는지, 왜 이 위기를 환경 단체들이 대체로 무시해왔는지 살펴본다.
377.6다큐멘터리사이언톨로지의 학대와 불법적인 관행을 파헤친 베스트셀러 책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전 사이언톨로지 신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행된다.
387.6다큐멘터리음악21세 데뷔, 27세 사망! 살아생전 단 2장의 정규앨범, 전 세계 1500만장의 앨범판매, 그래미어워드 6개 부문 수상! 21세기 천재의 재림! 빈티지한 소울 음악의 완벽한 부활! 영국이 팝 음악의 본거지임을 다시 전 세계에 알린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러나 술과 마약에 의해 27세에 사망한 천재 뮤지션. 화려한 모습에 가려진, 팬조차 몰랐던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397.5다큐멘터리루브르와 대영박물관에 자신의 작품을 게릴라 전시, 이스라엘이 쌓은 거대한 장벽에 평화의 염원을 담은 벽화를 그리는 등 저항적인 작품 활동을 펼치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는 것으로 유명한 그가 거리미술 다큐 감독을 꿈꾸는 괴짜 티에리의 카메라에 포착된다. 위험하지만 짜릿한 쾌감이 있는 거리미술 세계에 매혹된 티에리는 그의 일련의 작업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품화 되어가는 미술계의 세태를 지켜보던 뱅크시의 제안으로, 티에리는 거리미술의 본질을 보여줄 다큐멘터리 편집에 돌입하는데...
407.5다큐멘터리그리즐리 곰에 관한 전문가이자 애호가인 티모시 트레드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드라마이다.
417.5다큐멘터리드라마99년 4월 20일 별다를 것 없는 아침. 콜로라도의 소년 에릭과 딜란은 볼링을 하러 갔다. 그런데 그 날, 콜로라도 리틀톤의 콜럼바인 고교에서 끔찍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평소 트렌치코트 마피아라고 자칭했던 에릭과 딜란이 900여발의 총알을 시원하게 날려 학생 열 둘에 교사 한 명을 죽이고, 자기네들도 그 자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사건이 일어나기 1시간 전, 클린턴 대통령은 코소보 전역에 걸쳐 미군 대공습을 발표했다. 누구의 책임일까를 궁금해 하던 마이클 무어는 무작정 세계 최대 무기 메이커 록히드 마틴사를 찾아간다.
427.5다큐멘터리드라마여기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자신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대중들에게 상처받은 천재 개발자 조나단, 생활고와 싸우면서도 '이 게임은 곧 나다. 내가 원하는 것, 내 자신인 것을 만들 뿐이다' 라고 말하는 슈퍼 미트보이의 제작팀, 그리고 파산 지경에 이르르면서도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목숨을 건 필, 이렇게 세 팀의 인터뷰와 일상을 중심으로 잔잔히 흘러간다. 화려한 그래픽으로 가득한 스크린 뒤에 가려진 개발자들의 고난과 역경들... 과연 게임은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까?
437.5다큐멘터리드라마그는 앤디를 연기하지 않았다. 그저 앤디가 되었다. 생애 단 한 번, 놀라운 변신. 그 시절을 추억하며 짐 캐리가 삶과 리얼리티, 정체성, 배우로서 보낸 날들을 성찰한다.
447.5다큐멘터리드라마중독과 가짜 뉴스에 시달리는 현대사회. 실리콘 밸리 전문가들이 용기 내어 경고한다. 자신들의 창조물, 소셜 미디어를 주의하라고.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결합한 영화. 게시물을 올리고,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고, 소셜 미디어는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그 대가는 무엇일까? 디지털 플랫폼이 개인과 세상을 잇는 생명줄이 된 지금, 실리콘 밸리의 내부자들이 스크린 이면에 숨은 진실을 폭로한다.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인류의 문화를 어떻게 다시 프로그래밍하는지 보여준다.
457.4다큐멘터리넷플릭스에서 가장 사랑받은 글로벌 콘텐츠로, 세계적 팬덤을 자랑하는 무장 강도들 이야기. 우리는 왜 달리 가면에 열광하며 '벨라, 차오'를 연호하는가. 출연진과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그 현상을 분석하고 촬영 비화를 들어본다.
467.4음악다큐멘터리스스로 이슈가 되는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 그런 그녀도 새 앨범 발매와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앞두고 탈진 직전까지 몰린다. 불안과 외로움을 견디는, 스타의 뒷모습.
477.4다큐멘터리1968년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이 될 뉴욕 쌍둥이 빌딩 건설소식을 접한 필리페 페티는 두 빌딩사이를 횡단하겠다는 프로젝트를 계획, 자신과 운명을 함께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완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계획에 착수한 페티와 친구들은 건설 현장에 잠입, 퍼포먼스가 이뤄질 건물의 구조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모형을 제작하는 등 6년간의 시간을 마무리 한다. 그리고 1976년 8월 7일, 페티와 친구들은 아무도 정복하지 못했던 세상의 꼭대기에서 꿈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지상 411.5m 세계무역센터 두타워 사이, 한줄의 와이어는 지상에거 가장 완벽한 무대가 되어 세기의 황홀한 퍼포먼스를 시작한다.
487.4음악다큐멘터리팝 황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7월 런던을 시작으로 50일간 예정되어 있던 투어의 정식 명칭으로 사망 몇일전인 지난 6월 LA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된 리허설을 중심으로, 지인들의 인터뷰와 그의 음악인생을 조명하는 미공개 영상들로 구성될 예정.
497.4다큐멘터리맥도날드는 레스토랑에 공장시스템을 적용하여 한 직원에게 한 가지 일만 시켜 급여를 줄인다. 무서운 성장 속도로 소고기, 감자, 돼지고기, 닭고기, 토마토, 양상추, 사과 등의 최대 수요자가 된다. 이는 식품회사의 급속성장 초래해 1970년대에는 5개의 식품회사가 소고기 시장의 25%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금은 4개의 식품회사가 소고기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돼지고기 시장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이제는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더라도 이러한 시스템에서 생산된 고기를 먹고 있다. 50년 전보다 절반의 시간으로 키워지고 도살되는 닭들. 그러나 성장촉진제(항생제)를 먹여 크기는 2배 더 커져 뼈와 장기가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몸을 가누질 못하는 실정이다. 비위생적인 집단사육과 병든 닭도 가리지 않고 상품화하고 있다.
507.4다큐멘터리코미디마이클 무어가 미국 민간 의료 보험 조직인 건강관리기구(HMO)의 부조리적 폐해의 충격적인 이면을 폭로하며 열악하고도 무책임한 제도에의 신랄한 비판을 서슴지 않는다. 수익논리에 사로잡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헬스 케어 서비스도 생략하는 미국의 의료보험제도의 진실은 돈 없고 병력이 있는 환자를 의료제도의 사각지대에 방치하여 결국 죽음으로 내몰고 있었던 것. 지상 최대 낙원이라 선전되는 미국 사회의 의료시스템을 캐나다, 프랑스, 영국, 쿠바 등의 국가의 의료보장제도와 비교하며 완벽하게 포장된 미국 사회의 허와 실을 무어 감독 특유의 도발적 화법으로 벗겨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