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 Etienne
- 제작
대표작
영화6.6드라마로맨스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한 남자 스티븐 플레밍(제러미 아이언스)은 어느 날 파티에서 아들 마틴(루퍼트 그레이브스)의 연인인 안나 바튼(줄리엣 비노쉬)을 만나게 된다. 스치는 찰나의 만남에서 서로를 향한 묘한 감정을 느낀 두 사람은 후에 재회하게 되고 되돌릴 수 없는 열정적 사랑에 빠지게 된다. 스티븐은 안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마틴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만, 안나는 스티븐 그리고 마틴과의 관계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각각 지속시켜 나간다. 그러던 중 마틴과 안나가 결혼 발표를 하게 되면서 스티븐과 안나의 금기된 사랑은 결국 파국을 향해 치닫게 되는데...
영화6.5스릴러액션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 매니저 ‘매트’(리암 니슨)에게 걸려온 한 통의 미확인 발신자 전화! 그의 요구는 2억 8천만 유로를 송금할 것, 전화를 끊거나 차를 멈추지 말 것!
영화7.5드라마전쟁2차 세계대전 중 파리 근교의 중학교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12살의 줄리앙은 엄마와 눈물로 헤어지고 기숙사에 들어와 새로 전학 온 장 보네와 침대를 나란히 쓰게 된다. 보네는 영리하며 피아노 연주를 무척 잘했지만 말이 적고 비밀스러워 보여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산 속에서 보물 찾기를 하다가 둘만 무리와 떨어져 함께 산 속을 방황한 사건 이후 둘은 절친한 사이가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리앙은 보네가 유태인이고 학교에 숨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느 날 학교로 게슈타포가 찾아와 검문을 시작한다.
영화6.3드라마스릴러수의사인 아버지와 약간의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 그리고 선머슴 같은 누나(Nadine petite: Faye Gatteau 분)와 겁많은 올리비에(Olivier petit: Emmanuel Morozof 분)는 그런대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댁에 심부름을 갔던 올리비에가 실종이 되면서 집안은 온통 뒤죽박죽된다. 올리비에를 유난히 이뻐하던 엄마는 정신질환이 더 심해지고, 이에 싫증을 느낀 아빤 아프리카로 떠난다. 어린 나딘은 곁에서 엄마를 도우며 지켜준다. 올리비에를 찾지 못한채 6년이란 세월이 흐른다. 당시 올리비에 실종 사건을 맡았던 형사 드루는 파리로 발령을 받아 그곳에 가있다. 그곳에서 경찰에 잡혀와있는 동성연애자겸 방랑자인 한 소년(Olivier: Gregoire Colin 분)을 만난다. 어린 올리비에의 얼굴과 비슷한 소년을 올리비에로 단정하는데...
필모그래피4
- 2023
- 1992
-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