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e Miami Police Department's vice squad and its efforts to end drug trafficking and prostitution, centered on the unlikely partnership of Sonny Crockett and Ricardo Tubbs - who first meet when Tubbs is undercover in a drug cartel.
1997년 LA. 무기와 숫적으로 우세한 마약 범죄집단과의 전쟁과도 같은 총격전으로 연일 시달리는 강력계 마이클 해리건 경사는 또 한 건의 총격전을 해결하는데 현장에는 무참히 찢긴 시체와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시체들이 있었다. 기관총을 든 4사람을 맨손으로 죽이고 포위되어있는 경찰의 눈을 피해 달아난 것이다. 그런데 해리건은 상관으로부터 특수요원 피터 키즈가 지휘하는 연방기동대가 이 사건을 맡게 되니 손을 떼라고 하자 기분이 상한다. 수상히 여긴 해리건과 그의 수사팀 대니, 리오나, 그리고 새로 온 제리 람버트는 방해를 무릅쓰고 수사를 펼친다. 얼마 후, 킹 윌리라는 자메이카 부두교 책임자와 그 부하들이 이상한 무기를 들고 침입한 괴물에게 또다시 무참히 살해된다. 사건에서 밀려나 연방수사원 몰래 수사현장을 조사하던 대니가 괴물에게 살해당하고 해리건은 경고를 받는다. 15년을 같이 일한 파트너를 잃은 해리건은 분노하고 죽인 놈을 꼭 찾아내겠다고 벼른다. 피터 키즈의 뒤를 쫓던 제리는 이들을 도살장 부근에서 놓쳤다고 한다. 해리건은 마약왕인 부두교 두목 킹 윌리를 만나지만 아무런 단서를 얻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킹 윌리도 괴물에게 살해된다.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은 LA에서 날아오는 아내 홀리를 마중하기 위해 공항으로 나간다. 그러나 테러리스트들이 공항을 점거하고, 마약의 대부 에스페란자 장군을 압송해 오는 비행기를 착륙시킨 후 점보기를 준비해 놓을 것을 요구한다. 홀리가 탄 비행기는 착륙하지 못하고 공항을 선회하나 연료가 떨어져 간다. 맥클레인과 특수부대원들은 테러리스트들의 본부인 교회를 습격하나 테러리스트들은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맥클레인은 테러리스트들의 총알이 공포탄이었음을 알고 특수 부대와 테러리스트들이 한 통속임을 알아내는데...
자니 유타(키아누 리브스)는 전도 유망한 풋볼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은퇴한 뒤 FBI 수사관으로 변신한다. 은행 강도 전담반에 배속된 그는 캘리포니아 해안 도시를 무대로 발생하는 전직 대통령 가면을 한 은행털이단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용의 선상에 있는 강도단의 보스 보디(패트릭 스웨이지)는 바다에 대한 외경심을 서핑을 통해 표현하고, 사회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는 독특한 인물. 신분을 숨기고 강도단에 위장 잠입한 자니는 점차 보디에게 빠져든다. 한편 자니의 정체를 먼저 눈치챈 보디는 그의 연인을 인질로 잡고 자니에게 은행털이에 가담하도록 협박하는데...
Two Indigenous Latina bestfriends, Mousie and Sad Girl live in a contemporary Los Angeles poor Indigenous Hispanic American neighborhood. But when Sad Girl becomes pregnant by Mousie's boyfriend, a drug dealer named Ernesto, the two become bitter enemies. While their dispute escalates towards violence, the violence of the world around them soon also impacts thei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