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차 대전 당시 대기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카지는 군대에 집영되는 대신 광산에 가서 군대에 납품할 광물들을 생산하는 광산의 간부로 발탁된다. 군대 입대 때문에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결혼을 하고 부인인 미치코와 함께 광산으로 간다. 양심으로 똘똘 뭉친 카지는 그곳에서 일본인에게 당하는 중국 노동자들의 생활개선과 동시에 포로로 잡혀온 중국 노동자들의 인간적인 생활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일본군과 광산의 다른 간부들과의 갈등으로 이어지고 결국 일본군에 눈 밖에 나서 군대에 입영되게 된다.
가메다는 전범으로 총살 직전에 구출 된 쇼크로 전간성 백치가 되었다. 막대한 유산을 상속하기 위해서 삿포로로 향하는 아카마는 너무나 적의 없고 순수한 가메다에게 매력을 느껴 친해진다. 아카마는 정치가인 도바타에게 둘러싸여 있던 아름다운 여자, 다에코를 사랑하고 있다. 도바타는 지참금과 함께 다에코랑 결혼할 남자를 찾고 있다. 지참금을 원해서 다에코랑 결혼을 하려 하는 가야마는 사실 아야코를 사랑하고 있고 아야코는 가메다의 아름다운 마음에 반한다. 가메다는 다에코의 얼굴에서 총살 당한 전우의 옛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아카마가 거액의 지참금을 가진 다에코를 빼앗으러 나타나자 다에코는 돈을 난로에 던져 버리고 가메다의 행복을 빌며 아카마와 함께 떠난다. 가메다는 다에코를 따라간다. 질투를 한 아카마는 밤중에 길에서 가메다를 몰아 부쳐 간질 발작을 일으키게 한다. 아카마에게 불려간 가메다는 다에코의 사살 사체를 목격한다. 아카마의 정신도 이상해져 두 사람은 같이 정신 병원에서 일생을 보내게 된다.
Tora-san, an itinerant peddler who is thrown out of his father's house twenty years before but reconnects with his aunt, uncle and sister Sakura. Tora wreaks some havoc in their lives, like getting drunk and silly at a marriage meeting.
A young female samurai comes upon a dying messenger and agrees to deliver the scroll he was carrying to its destination. However, unbeknownst to her, the scroll is actually a formula for a new kind of gunpowder. An evil clan that is planning to overthrow the Emperor is also after the scroll, and they try to take it from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