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ino Cenna
- 배우
대표작
영화6.3드라마Mauro, a judge, is worried about his older sister Marta, who took care of him since he was a boy, and now suffers from mental illness and suicidal thoughts. She seems to recover from her depression when Mauro acquaints her with Giovanni, a brilliant actor at the edge of legality. However, Mauro becomes unconsciously jealous of their relationship.
영화7.2드라마자신만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려 노력하며 사는 홀아비 마테오 스크로(마르첼로 마스트로이안니 분)는 퇴직을 하고 연금을 받으며 시칠리아 섬에 있는 카스텔베트라노에 살고 있다. 그는 언제나 죽은 아내 안젤라와 오래 전부터 이탈리아 전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다섯 명의 자식들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휴가철이 되어도 자식들이 고향인 시칠리아에 오지 않자 자신이 직접 그들을 만나러 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여행을 하면서 실망과 회한만 느끼게 된다. 그가 처음으로 간 곳은 아들 알바로가 가 있는 나폴리이다. 마테오는 아들이 차기 국회의원 정도의 위치에 있는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어느 국회의원 밑에서 자료나 수집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다음에는 피렌체로 가서 예쁜 용모를 가진 딸 토스카를 만난다. 마테오의 생각으로는 딸이 유명한 배우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속옷 광고의 사진 모델을 하고 있고, 게다가 아비 없는 자식까지 기르고 있다. 그리고 밀라노에서는 교향악단에서 베이스 드럼을 연주하며 음악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지만,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아들 굴리엘모를 만난다. 마지막으로 토리노에서는 전화국의 중역이 된 줄로 알고 있었던 노르마를 만나지만, 노르마 역시 전보를 치는 일을 하는 일개 직원일 뿐이고 결혼 생활도 파탄 지경에 이르러 있다. 자식들 모두 고향에서 외로운 홀로 생활을 하고 있는 노부에게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잘 지낸다고, 일도 가정도 모두 평탄하다고 속여왔고, 자식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마테오는 자식들이 그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쓰라린 마음을 안고 고향인 시칠리아로 돌아 온 마테오는 그토록 사랑했던 아내의 무덤에 찾아가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 한다. “모두 잘 지내고 있다오.”
영화6.8드라마이탈리아 남부의 거칠고 메마른 섬 살데니아. 이 곳의 가난하고 부지한 부모들은 아이들을 학교가 아니라 산꼭대기로 올려 보낸다. 양을 치고 젖을 짜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 주인공 가비노도(Young Gavino: 페브리지오 포르떼 분) 예외는 아니다. 아버지(Father: 오메론 안토누띠 분) 몰래 학교에 나왔다가 교실에 들이 닥친 아버지를 보고 가비노는 겁에 질려 선채로 오줌을 싸고 만다. 결국 가비노는 이날을 끝으로 학교엔 발도 들여놓지 못한채 걸핏하면 휘두르는 아버지의 무자비한 매에 시달리며, 황량하고 고립된 섬에서 양치기를 하는 외로운 청년으로 성장한다. 스물 한 살 되던 해, 가비노는 마을에 나타난 악사의 아코디언 소리에 매혹된다. 양 두 마리와 아코디언을 교환하는 가비노. 그는 음악으로 외로움을 달랜다. 가비노는 아버지의 강압으로 군대에 입대하여 기술을 배우게 되지만 문맹에다 시르디냐 사투리 밖에 못쓰는 그에게 군대 생활은 역시 힘겹기만 하다. 그러나 그의 어려움을 동정하는 한 동료의 도움과 그의 피어린 노력으로 가비노는 표준어와 라틴어, 그리스어를 배우게 되고 배움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가비노는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그에겐 면학에의 열망과는 아랑곳없이 양을 쳐야하는 고된 일만이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아버지에게 양치기를 거부하고 집을 떠나며 절규하는 가비노. '아버진 나의 주인이 아니예요. 난 내 삶을 살거예요.' 본토로 간 가비노는 사르디냐 방언 연구로 언어학 학위를 따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한다.
영화6.4역사드라마In 1958 Angelo, a rich and spoiled boy, enters a religious school, where students are tired of its vice-rector, and the strict rules and old-fashioned teaching methods of priests. Soon, Angelo exerts strong leadership among his peers and incites turmoil among them, helped by intellectual Franco and shy Camma. They expel the prefect from the school, organize a Grand Guignol show, and disappear the corpse of an old professor.
영화6.4범죄액션By day, Ovidio (Joe Dallesandro) and his two friends work at a data center. After work, they blow off steam by committing random acts of savage violence, swiftly graduating from sparking a riot at a football game to vehicle theft, rape, and murder. The police are convinced this recent spate of crimes is politically motivated, but world-weary veteran Commissario Santaga (Enrico Maria Salerno) suspects a far more terrifying explanation: that these young men are motivated by nothing more than boredom and disaffection at civilized society. As Ovidio's behavior escalates, a psychological game of cat-and-mouse ensues between the two adversaries, building towards a shocking final confrontation.
영화7.0드라마전쟁Two members of the fascist legion GOD WANTS IT, Michele and Luigi, both from Sicily, met in Malaga and became friends in the course of the 1936-39 counter revolution. Based upon the short story by Leonardo Sciascia.
필모그래피6
- 1990
- 1980
-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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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
- 1971